*미래(앞나래)/에이아이(AI) 15

로봇 주무관은 사고 직전 제자리를 돌며 서성였다

1년 채 안된 공무원이 어쩌다…"로봇 주무관, 계단서 뛰어내려 파손"등록 2024.06.26 15:02:03수정 2024.06.26 15:07:21 [서울=뉴시스] 지난해 8월 특별 채용된 구미시 최초 로봇 공무원 ‘로봇 주무관’이 계단서 추락해 파손됐다. (사진= 보배드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최윤서 인턴 기자 = 지난해 8월 특별 채용된 구미시 최초 로봇 공무원 '로봇 주무관'이 계단에서 추락해 파손됐다.26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께 '로봇 주무관'이 구미시의회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서 파손된 채로 발견됐다.행정서류 배달 업무를 위해 구미시의회 2층을 지나던 로봇 주무관은 갑자기 인근 계단으로 돌진했고, 약 2m 아래로 추락해 작동이 완전히 멈춘 것으로 알려..

[책알림] 구자영(기재부 과장), '디지털 시대 영감의 스위치를 켜라'

인공지능에 맞선 인간의 무기는 이영실 기자입력 2024. 2. 7. 15:22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구자영 기재부 과장 AI 관련 책 출간 '디지털 시대 영감의 스위치를 켜라' 인공지능이 생활 깊이 파고든 지금, 인공지능에 맞선 인간의 차별화 전략을 연구한 책이 나왔다. 구자영 기획재정부 기업환경과장이 7일 ‘디지털 시대, 영감의 스위치를 켜라’(미다스북스, 1만8800원)를 냈다. 인공지능 전문가인 구 과장은 연세대에서 기술경영학 박사 학위를, 카이스트에서 받은 디지털미디어공학(인공지능 두뇌공학) 석사를 받은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이이다. 카이스트 대학원 시절 MIT미디어랩과 인공지능·두뇌공학 분야의 공동연구를 수행한 후 현재까지 민간기업과 정부기관을 넘나들며 디지..

인공지능, 거버넌스 구축 중요…금융분야 목표는 맞춤서비스

“인공지능, 거버넌스 구축 중요…금융분야 목표는 맞춤서비스” 임지선입력 2023. 9. 13. 07:05수정 2023. 9. 13. 09:25 타임톡 1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AI 파워피플][인공지능 파워피플] ②오순영 KB 금융AI센터장 이름: 오순영 나이: 46살(1977년생) 소속: 케이비(KB)금융지주 금융에이아이(AI)센터장(상무) 경력: 2004년 한글과컴퓨터 입사. 2019년 한컴 최고기술책임자(CTO) 학력: 서울여대 컴퓨터공학과①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 ②오순영 KB금융지주 금융AI센터장 어떤 이에게 인공지능(AI)은 혹독한 겨울을 이기고 기어이 핀 한송이 꽃이겠으나 누군가에게는 벼락처럼 떨어진 이름이다. 2022년 11월, 누구나 인공..

CNN의 우려_영원히 늙지 않는 22살 ‘가상인간’ 로지의 그늘

CNN, 영원히 안늙는 그녀에 경고 "성형 1번지 韓…우려된다" 입력2022.08.02. 오전 8:05 수정2022.08.02. 오전 9:07 기사원문 배재성 기자 91 183 본문 요약봇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로지 인스타그램 캡처] “당신은 사람인가요?“, “당신은 AI입니까, 아니면 로봇입니까?” 13만여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인간’ 로지의 계정에 달린 댓글이다. 미 CNN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서울발 기사에서 한국에서 가상인간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인기를 끄는 현상의 명암을 조명했다. ‘영원히 늙지 않는 22살’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로지는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가 2020년 탄생시킨 가상인간이..

르모인에 대한 비판: “지각과 지능 , 자기 인식의 차이점을 혼동(스티븐 핑커)

경제IT “죽음 두려워요”…감정 AI 논쟁에 숨어든 빅테크의 속임수 등록 :2022-06-27 06:51수정 :2022-06-27 10:00 구본권 기자 사진 구본권 기자 구독 인공지능 람다와 대화 공개한 구글 개발자 징계, 정직 처분 사람 고유의 특성으로 여겨온 ‘지각하는 존재 생각하는 동물’ 언어모델 발달로 인공지능도 모방 지난 11일 구글의 수석엔지니어 르모인은 대화형 인공지능 ‘람다’가 인간의 감정을 읽고 대화하는 지각 능력을 갖췄다고 공개했다. 연합뉴스 “이 아름다운 행성에서 지각있는 존재이자 생각하는 동물로 산 것은 엄청난 특권이자 모험이었다.”의학계의 시인으로 불린 올리버 색스가 2015년 죽음을 앞두고 남긴 글처럼 ‘지각하고 생각하는 능력’은 인간만의 특성으로 여겨졌다. 최근 구글의 인공지..

‘죽음’이 두렵다는 AI 람다

‘죽음’이 두렵다는 AI 람다, 그를 감싼 구글 엔지니어가 정직 당한 이유 0 입력 :2022-06-14 10:20ㅣ 수정 : 2022-06-14 11:55 ▲ 알고 보면 인간이나 인공지능)AI)나 뉴런의 결합체에 불과할 수 있다. 구글 엔지니어 블레이크 르모인이 유급 휴직 징계 처분 중인 지난 1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올려놓은 글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구글은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가운데 하나인 대화형 인공지능 람다(The Language Model for Dialogue Applications, LaMDA)가 자유자재로 인간과 대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적 진전을 이뤘다고 자랑했는데 르모인은 한 발 나아가 람다의 인상적인 언어 구사 뒤에는 감정을 느끼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

구글 AI가 '살아 있지 않은' 이유

구글 AI가 '살아 있지 않은' 이유 기자명 이한선 객원 기자 입력 2022.06.20 14:34 댓글 1 좋아요 9 SNS 기사보내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AI타임스 블로그 AI타임스 유튜브 언어 처리 할 수 있는 능력을 지각이라 여겨 언어 처리하는 챗봇 이외 다른 능력 없어 AI 지각 능력에 대한 기준 정립 필요 (사진=셔터스톡) 최근 벌어진 인공지능(AI)의 지각 능력 관련 논란에 대해 한 인공지능 전문가가 해당 구글 엔지니어가 왜 속았는지, 실제로 지각력은 어떤 것인지 설명하는 인터뷰가 보도돼 주목된다. MSNBC는 20일 칼럼니스트 지샨 알렘의 AI 전문가 인터뷰를 보도하면서 논란이 된 구글 AI는 지각 능력이 있다고 할..

구글 AI 챗봇 ‘LaMDA’의 지각력 문제

영화 'Her' 현실에서도 가능할까..."구글 AI 챗봇은 사람아냐" 2022.06.21 18:11:13 / 신제인 jane@ddaily.co.kr 관련기사KT-카이스트, AI 공동연구센터 ‘코리아 테크 스퀘어’ 개소티맵, 10월부터 대리기사 ‘쉼터 버스’ 시동“온라인 창업 꿈꾼다면 여기로” 카페24, 현장교육 확대넥슨·한국관광공사, 게임 활용해 한국 알린다성화봉송하던 '수중 로봇' , 中시장규모 11조원... "3년내 급성장" 전망 (이미지 출처:Fixabay) [디지털데일리 신제인 기자] 자의식을 지닌 인공지능(AI)과 인간이 교감하는, 가까운 미래를 그려낸 영화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영화 'Her'에서 주인공은 AI 음성비서와 사랑에 빠진다. 실제로 인공지능이 인간과 동등한 지각력을 ..

Blake Lemoine의 트윗: LaMDA[=Language Model for Dialogue Applications]와 말나누기

Blake Lemoine Jun 11 · 20 min read· Listen 닻줄: https://cajundiscordian.medium.com/is-lamda-sentient-an-interview-ea64d916d917 Is LaMDA Sentient? — an Interview What follows is the “interview” I and a collaborator at Google conducted with LaMDA. Due to technical limitations the interview was conducted over several distinct chat sessions. We edited those sections together into a single whole and w..

대화형 인공지능 람다(The Language Model for Dialogue Applications, LaMDA)_구글 엔지니어 블레이크 르모인

‘죽음’이 두렵다는 AI 람다, 그를 감싼 구글 엔지니어가 정직 당한 이유 0 입력 :2022-06-14 10:20ㅣ 수정 : 2022-06-14 11:55 ▲ 알고 보면 인간이나 인공지능)AI)나 뉴런의 결합체에 불과할 수 있다. 구글 엔지니어 블레이크 르모인이 유급 휴직 징계 처분 중인 지난 11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올려놓은 글이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구글은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가운데 하나인 대화형 인공지능 람다(The Language Model for Dialogue Applications, LaMDA)가 자유자재로 인간과 대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적 진전을 이뤘다고 자랑했는데 르모인은 한 발 나아가 람다의 인상적인 언어 구사 뒤에는 감정을 느끼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