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둘레치기) 130

탄소피해자_언 땅이 녹는다.. 건물 무너지는 러시아 도시들

언 땅이 녹는다.. 건물 무너지는 러시아 도시들 안치용입력 2022.09.03. 11:45 닻줄: https://v.daum.net/v/20220903114507776 글: 안치용 ESG코리아 철학대표, 이주현·복건우·정민주 바람저널리스트, 이윤진 ESG연구소 연구위원 [지구온난화와 북극⑤] 빙하 녹아 해수면 상승, 소멸 위협에 직면한 해안 도시들 지구온난화가 심화하면서 북극곰의 위태로운 생존, 사라지는 북극의 얼음 등을 단골 소재로 북극이 기후위기의 지표로 자주 언급된다.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는 시점을 두고도 이런저런 혼란스러운 소식이 전해진다. 도대체 북극 얼음이 언제 다 녹는다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에서 시작해 북극 얼음의 변화가 인간과 동물 그리고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되돌릴 수는 없는지..

[오마이뉴스 정수근 2022. 08. 13] 낙동강 '녹조 곤죽' 물, 물껑물껑한 펄 바닥, 속에서 자라는 벼.. 이 쌀 먹을 수 있겠습니까 [정수근의 우리 강 이야기]

녹조 물 속에서 자라는 벼.. 이 쌀 먹을 수 있겠습니까 [정수근의 우리 강 이야기] 정수근 입력 2022. 08. 13. 18:42 댓글 326개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현장] 낙동강 지천 뒤덮은 녹조.. 치명적 '녹조 독' 우려 큰 농작물 어쩌나 [정수근 기자] ▲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서 낙동강과 만나는 지천 응암천에 퍼진 심각한 녹조. 역한 냄새와 함께 녹조가 마치 유화를 그리고 있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 지난 11일 오전 9시 낙동강 현장을 다시 찾았다. 모 언론사와 동행했다. 달성군 구지면의 아름다운 정자인 이노정 앞 낙동강이다. 멀리서부터 역한 냄새가 올라온다. 이날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녹조는 사라지지 않았다. 이곳은 ..

유럽의 가뭄_바닥 드러내는 강..유럽 '500년만의 최악' 가뭄 우려

바닥 드러내는 강..유럽 '500년만의 최악' 가뭄 우려 정빛나 입력 2022. 08. 14. 08:28 수정 2022. 08. 14. 08:32 댓글 2개 자동요약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적은 강수·폭염에 수위 급락..운송 등 경제에 직격탄 라인강·루아르강·포강 등 주요국 젖줄에 일제히 비상 바닥 드러낸 이탈리아 포강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독일의 젖줄'로 불리는 라인강을 비롯한 유럽의 주요 강이 바짝 메말라가고 있다. 기록적 폭염과 적은 강수량에 갈수록 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운송은 물론 경제 전 분야에 걸쳐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연방수문학..

떨어진 '벚꽃잎', 날마다 치워야 한다!?

떨어진, 그 많은 '벚꽃잎'은 누가 다 치웠을까[남기자의 체헐리즘] 남형도 기자 입력 2022. 04. 16. 08:00 댓글 41개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쓸어내려 애써도 날아가고, 돌아서면 또 떨어져 있던, 봄의 낭만 깨던 벚꽃잎 청소..매일 치우는 환경미화원과 경비원의 노고, "앞만 보고 치워요, 일할 맛 안 나니까" [편집자주] 수습기자 때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내를 다녀 봤습니다. 장애인들 심정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자 생전 안 보였던, 불편한 세상이 처음 펼쳐졌습니다. 뭐든 직접 해보니 다르더군요. 그래서 체험해 깨닫고 알리는 기획 기사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체헐리즘' 입니다. 제가 만든 말입니다. 체험과 저널리즘(journalism)을 하..

제주, 성산일출봉 암벽에 축구장 크기 '빔 스크린'?…생태계 악영향 우려

제주, 성산일출봉 암벽에 축구장 크기 '빔 스크린'?…생태계 악영향 우려 뉴스1입력 2021.10.20 07:01수정 2021.10.20 07:01 인쇄 글자 작게 글자 크게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파인애플 페이지 URL 복사하기 2020년 세계유산축전 당시 성산일출봉 암벽에 빛을 쏘아 새긴 홍보 문구.(제주도 제공) © 뉴스1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암벽면을 활용한 '대형 빔 스크린'을 운영한다는 방안을 추진, 논란이 예고된다. 제주도는 성산일출봉 암벽면에 축구장 크기(가로 120m, 세로 80m) 크기의 '암벽 스크린'을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또 대형 ..

美 사막에 서울크기 신도시 '텔로사' 건립 구상..460조원 투입_ '이퀴티즘 타워'(Equitism Tower)는 높은 저수지, 수기경(水氣耕) 재배 농장, 태양광 발전 지붕 등을 갖추고 있다.

美 사막에 서울크기 신도시 '텔로사(Telosa)' 건립 구상..460조원 투입 류지복 입력 2021. 09. 08. 01:51 댓글 507개 자동요약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전직 월마트 임원 구상 발표..지속가능 도시에 새로운 관리방식 텔로사 조감도 모습 [출처 텔로사 트위터]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의 사막 지역에 4천억 달러(460조 원)를 투입해 인구 500만 명의 신도시를 건립하는 야심찬 계획이 한 민간인 주도로 추진된다. CNN방송은 월마트 임원을 지낸 억만장자 마크 로어가 지속 가능한 대도시 '텔로사'(Telosa) 계획을 발표하며 이를 디자인할 세계적 건축사무소로 비야케 잉겔스그룹(BIG)을 지정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30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침몰 예측 지도_지하수 고갈+해수면 상승[기후변화]+인구증가[쓰레기 증가, 물의 흐름 막힘 등]

가장 빨리 가라앉는 이 도시 운명, "한국에 달렸다"[슬라맛빠기! 인도네시아] 고찬유 입력 2021. 08. 19. 04:30 댓글 422개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자카르타 침몰 논란 편집자주 인도네시아 정부 공인 첫 자카르타 특파원과 함께하는 '비네카 퉁갈 이카(Bhinneka Tunggal Ikaㆍ다양성 속 통일)'의 생생한 현장.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잠긴 북부 자카르타 마을. CNBC인도네시아 캡처 “인도네시아는 앞으로 10년 안에 수도가 물속에 잠길 것이기 때문에 수도를 옮겨야 할 것이라는 예측이 들어맞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게 중요해요. 이것은 전략적인 질문이자 환경적인 질문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최근..

좁쌀 크기의 딱정벌레(4㎜)_소나무좀(pine beetle)_지구온난화 탓에 북쪽으로 올라와 소나무와 잣나무를 말라죽여 산불을 키웠다.

'서울 3배' 태운 美산불, 뜻밖의 범인은 좁쌀만한 이놈이었다 이민정 입력 2021. 08. 14. 05:00 수정 2021. 08. 14. 07:02 댓글 369개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2018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의 뷰트카운티 파라다이스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나무들이 불타고 있다. [AFP=연합뉴스] 0.15인치(4㎜). 미국 산림에 서식하는 딱정벌레의 몸길이다. 좁쌀 크기의 이 작은 곤충이 올여름 미국 서부를 강타한 산불의 숨겨진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온라인 매체 복스(VOX)는 딱정벌레 등 따뜻한 지역에 서식하던 곤충들이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전역으로 퍼져나가 산불의 ‘시한폭탄’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구온난화의 위기_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과학자들이 내놓은 경고 "세상이 완전히 뒤집혀야" 녹색연합 입력 2021. 08. 13. 16:06 수정 2021. 08. 13. 16:30 댓글 357개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기후과학자 조천호 박사와 나눈 IPCC 6차 보고서에 대한 대담] [녹색연합]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6차 평가보고서(WG1) 요약본 표지 ⓒ IPCC 지난 9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제6차 평가보고서의 제1실무그룹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1.5도 상승, 10년 앞으로 빨라졌다', '인류에 대한 코드 레드', '지구온난화는 인간 탓이 확실' 같은 언..

서울대공원 동물들의 얼음 음식들 소개

얼린 생닭으로 펄쩍 뛴 호랑이.. 서울대공원, 동물들 여름 바캉스 공개 이세영 기자 입력 2021. 08. 06. 13:24 수정 2021. 08. 06. 14:09 댓글 161개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폭염이 이어진 6일 오전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오타리아가 얼음특식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시스 6일 오전 9시 30분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내 동물사 수영장에서 시베리아호랑이가 펄쩍 뛰어올라 대형 얼음과 시원하게 얼린 생닭을 잡아챘다. 시베리아호랑이는 더위에 약하고 물을 좋아한다. 사육사가 물 속에 먹이를 던져줘 시베리아호랑이에 스스로 수영을 유도하는 행동 풍부화 사육을 진행한 것이다. 행동 풍부화는 각 동물들의 습성에 맞춰 호기심을 자극하고 야생에서..